카카오톡에서 내가 뱀파이어 서바이벌 주인공이 됐다 – 카나나 템플릿 프롬프트 워크숍 후기
사진 한 장이 5초 영상이 되기까지,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열린 카나나 템플릿 프롬프트 워크숍에 다녀온 기록.
LLM과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실무 실험실
사진 한 장이 5초 영상이 되기까지,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열린 카나나 템플릿 프롬프트 워크숍에 다녀온 기록.
핀테크 개발자가 본 KakaoTalk 온디바이스 AI의 의미 지난 글에서 카카오의 Kanana-o 멀티모달 모델로 음성 의사결정 앱 “아무거나(amuguna)”를 만든 경험을 정리했다. 그 글은 모델을 코드에 녹이는 입장의 분석이었다. 이번 글은 카카오가 같은 Kanana 모델 가족 중 다른 한 갈래를 일반 사용자 톡 안에 넣은 결과를 켜본 후기다. Kanana in KakaoTalk. 평소 핀테크 도메인에서 LLM을 다루는 입장에서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