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rchestrator는 Agent가 아니다

멀티 에이전트에서 ‘통제자’의 역할을 분리하며 배운 것들 지난 글에서 State와 Message Bus의 역할을 혼동하며 겪었던 혼란을 정리했다. 그 글 마지막에 이렇게 썼다. “다음 글에서는 이 State를 누가 관리해야 하는지, 이 역할의 경계를 중심으로 정리해보려 한다. 이번 글은 그 이야기다. 1. “누가 이걸 결정한 거지?”가 반복되는 순간 멀티 에이전트를 만들다 보면 처음에는 역할 분담이 깔끔해 보인다. … 더 읽기